조사 방법은 모든 건에서 같습니다.
대상 기업과 거래 상대방의 원문 기록을 여러 해에 걸쳐 대조합니다.
다만 그 결과를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확인 범위와 산출물, 납기가 달라집니다.
인수와 투자, 합작 대상 기업의 회계 이상징후와 지배구조 위험, 드러나지 않은 부채를 원문 기록으로 검증합니다. 거래가 확정되기 전에 수행합니다. 결과는 협상 조건과 투자 판단에 반영됩니다.
거래 상대방 뒤에 실제로 누가 있는지, 그들 사이에 무엇이 오갔는지를 확인합니다. 등기와 공시, 주주 구성과 주소를 교차해 서류상 남남으로 보이는 회사들이 실질적으로 같은 주체인지를 판단합니다.
돈이 어디서 나가 어디로 갔는지를 연도별 금액으로 복원합니다. 재무제표에 한 줄로 요약된 항목을 주석과 상대방 장부까지 따라가 실제 경로를 다시 그립니다. 회수 절차와 소송에서 다투는 금액의 근거가 되는 작업입니다.
법률 절차와 감독기관 신고에 그대로 쓸 수 있는 증거 기록을 만듭니다. 항목마다 확인한 원문의 출처를 달아 다른 사람이 같은 자료로 같은 결론에 이를 수 있게 구성합니다. 법무법인과 사내 법무가 이어받아 쓰는 형태로 냅니다.
글로벌 기업 리스크 실사 업체가 수임한 건에서 한국 기업 실사를 대행합니다. 의뢰 업체의 리포트 양식에 맞춰 납품하고, 어느 항목이 채워지고 어느 항목이 제도상 비는지를 착수 전에 회신합니다. 보고서는 의뢰 업체 이름으로 나갑니다.
각 레벨은 아래 레벨의 범위를 포함합니다.
금액은 대상 규모와 사안의 복잡도에 따라 정해지므로 견적으로 회신드립니다.
| LEVEL | 범위 | 납기 | 산출물 |
|---|---|---|---|
| Level 1 | 법인 실재와 등기 확인, 상장과 외부감사 대상 여부, 제재와 공적 명단 대조, 한국어 언론 표층 검색, 기본 신용 요약 | 3–5 영업일 | 플래그 리포트와 확인 목록 |
| Level 2 | 원문 공시 정독, 특수관계자와 지분 구조 매핑, 공개 범위 내 소송과 규제 이력, 한국어 언론과 평판 분석 | 약 2주 | 서술형 보고서 8–15쪽 |
| Level 3 | 자금 흐름 복원, 회계 이상징후 적출, 무자본 인수와 터널링 구조 매핑, 증거 기록 구성 | 3–4주 | 종합 보고서 15–30쪽, TRACE 등급, 브리핑 1회와 서면 후속 1회 |
국내 의뢰는 대상 기업의 유형과 자산 규모에 따른 별도 체계를 적용합니다.
자체 프레임워크 TRACE(Tunneling Risk Assessment for Cooperation Evidence)를 씁니다.
다섯 모듈을 각각 세 등급으로 평가하고, 가장 높은 위험 등급이 종합 등급이 됩니다.
모든 보고서가 같은 틀로 나옵니다. 결과를 서로 비교할 수 있고, 산출물 구성은 착수 전에 확정됩니다.
문제가 된 거래가 어떤 경로를 거쳐 이루어졌는지 추적합니다.
여러 해에 걸쳐 빠져나간 금액의 총액을 정량화합니다.
확인된 구조를 학술과 법률에서 쓰는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최종적으로 이익이 귀속되는 주체를 등기와 공시로 확인합니다.
외부감사 단계에서 나타난 신호를 함께 검토합니다.
Level 3 종합 보고서 기준입니다.
아래 레벨은 이 구성 중 해당하는 부분만 포함합니다.
무엇을 찾았고 어느 정도 위험인지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지배구조와 계열 관계, 최근 지분 변동입니다.
확인된 사안을 항목별로 나누고 각각의 근거를 답니다.
연도별 흐름과 총액, 최종 귀속처입니다.
다섯 모듈의 평가와 종합 등급입니다.
항목마다 어느 문서 몇 쪽에서 나왔는지 표기합니다.
제도상 확인이 불가능했던 부분과 그 사유입니다.
협상, 소송, 신고 등 목적별로 가능한 다음 단계입니다.
목적과 대상을 확인하고 조사 범위, 산출물 형태, 납기를 협의합니다.
대상과 거래 상대방의 공시, 감사보고서, 등기를 원문으로 확보하고 이상징후를 1차 선별합니다.
상대방 장부 대조와 시간축 정렬을 수행하고, 중간 보고로 진행 상황과 논거를 공유합니다.
목적에 맞는 형태로 납품하고 필요 시 후속 대응을 자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