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적발, 자산 추적, 소송 지원을 다룹니다.
설립 이후 사모펀드와 상장기업, 로펌을 상대로 10건 이상의 조사형 기업 실사(IDD, Investigative Due Diligence)를 수행했습니다.
재무제표에 드러나지 않는 자금 이동을 복원하며, 감사보고서 주석과 공시, 법인등기와 부동산등기를 원문으로 교차 확인합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리스크를 전문으로 취재했습니다. 금융감독기관과 거래소, 국세청과 기업을 함께 다뤘고 근거는 재무제표와 공시였습니다. 그 기사들은 수사 착수, 규제기관 조사, 공시 정정, 기업 내부통제 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2019년에는 기업형 유흥주점의 정경유착과 탈세 의혹을 탐사보도했습니다. 이 취재는 이후 버닝썬 게이트로 이어졌고, 주요 외신도 다룰 정도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 공로로 한국 기자 사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불법 다단계 판매 구조, 증권사 임원의 차명 투자, 대기업 총수 일가의 우회 거래, 무자본 인수 이후의 시세 조종 정황도 그때 다룬 사안들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직권조사와 검찰 수사, 금융감독원 검사, 관련 제도 개정 논의로 이어졌습니다.
DEEPTAG의 조사형 기업 실사는 탐사보도 기법과 수사기관의 회계분석 방법론을 결합한 것입니다.
회계 이상징후와 자금 유출 정황을 원문 기록에서 적출합니다.
자금의 최종 귀속처를 확인하고 회수 절차에 필요한 근거를 만듭니다.
누가 실질적으로 통제하고 그들 사이에 무엇이 오갔는지 확인합니다.
분쟁과 소송에서 다투는 손해 규모를 기록에 근거해 정량화합니다.
제조, 건설과 부동산 개발, 증권, 유통과 직접판매 업종을 상장사와 비상장사에 걸쳐 다뤄 왔습니다. 의뢰는 법무법인과 사내 법무, 투자사, 기업 경영진을 통해 들어옵니다.
기업 회계와 공시 구조를 다루는 칼럼을 정기 기고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건에서 쓰는 확인 방법을 공개 자료로 재현한 글입니다.
법인등기와 부동산등기, 이사회 결의를 교차해 오너 일가의 우회 거래를 확인하는 절차.
합병과 분할에서 제출되는 평가의견서의 전제 조건을 뜯어보는 방법.
특허 데이터베이스와 재무제표를 결합해 로열티 구조를 확인한 사례.
주석과 등기를 교차해 위장 계열사 관계를 입증한 사례.
공시와 감사보고서를 처음 열 때 어디부터 보는지.
대손충당금을 통한 자금 유출 구조를 추적한 사례.